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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AG

2016/07

2016년 상반기 월메이크스의 훗사크 프로젝트를 보고 한국화된 재활용봉투를 고민하고 방향을 찾아보았습니다.

구성원들과 함께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함에 있어 같은 고민을 한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 고민을 함께 나누는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일이라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월메이크스에 이메일을 보냈고 그들로부터 회신을 받았습니다.

회사 관계자가 한국에 있으니 그를 만나보라

우리는 만났고 회의를 함께 하였습니다.

그들은 흔쾌히 고민을 같이 나누었고 자기들의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준 것에 기쁘하였습니다.

그래서 네들란드와 다른 환경의 한국에서 어떤 길이 있을지 모르지만 네덜란드의 월메이크스와 한국의 DNAG는 우리에 흥미진진한 이름인 "(일명)봉다리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흥미진진한 일들이 우리 앞에 있을지 모르지만 나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P.S)

2017년 현재는 진행상의 난관들로 인해 잠시 보류중입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